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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티켓을 분실했을 때 재발급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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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EXTIMAGE 2012. 2. 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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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됐기 때문에 '글로리'라는 앱으로 발권을 많이 받으실 겁니다. 저도 앱으로 티켓을 구매하는데, 같이 여행한 친구가 창구에서 티켓을 끊었다가 분실을 했습니다. 이렇게 종이 티켓을 분실했을 때, 이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일단 티켓의 소유주는 '구매자'가 아닌 '보유자' 에게 있습니다. 아무리 내가 카드로 티켓을 발권받았다고 해도 양도 가능한 티켓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면 그 티켓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이 점 알아두시고 티켓 분실 시 다음과 같이 대처하세요.

1. 발권한 역에 가서 분실 재발급을 신청합니다. 처음 발권받은 좌석으로 재구매를 하게 되는 건데, 일단 티켓값을 새로 내야 합니다.

2. 기차를 타고 역무원을 찾아가 티켓에 사인을 받는다. (티켓이 여러 장이면 모두 받아야 함)

3. 도착역 매표창구에 가서 사인된 티켓을 제시하면 스캔(?) 같은 것을 합니다. 그리고 영수증과 돈을 환급받습니다. 카드결제 경우에는 카드로 환급.
 
 여기서 중요! 누가 티켓을 사용했거나 환불을 받았다면 환급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처음 티켓 발권 시 카드로 결제했다면 주운 사람이 환불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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